성요한 병원에서

유기동

2009. 3. 12. 오후 10:18:23

5살때 찍은 큰딸 채린( 세레나) 입니다.

이때만 해도 아빠랑 성당에 곧 잘 따라다니곤 했는데, 이제 7살이 되니 심심하다고 안가려고 해요.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이 벌써 사라졌나 걱정이 듭니다.

 

 

 

댓글 1

  • 2009년 3월 13일 오후 8:54

    어린이의 마음을 잃어버린 어른들은 심심해~~~~~ 어린이를 어른 처럼 생각해요 세레나가 심심해 하는 것 당연하죠!? 나는 네편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