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7/30 기쁜소식

2009. 7. 30. 오후 9:15:34

글자
마태 13,47-53
 
그물의 비유
 
"또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그물이 가득 차자 사람들이 그것을 물가로 끌어 올려 놓고 앉아서, 좋은 것들은 그릇에 담고 나쁜 것들은 밖으로 던져 버렸다.
 
세상 종말에도그렇게 될 것이다. 천사들이 나가 의인들 가운데에서 악한 자들을 가려내어,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비유를 끝맺는 말씀
 
"너희는 이것들을 다 깨달았느냐?" 제자들이 "예!"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제자가 된 모든 율법학자는 자기 곳간에서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들을 다 말씀하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댓글 4

  • 2009년 7월 30일 오후 9:19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 2009년 7월 30일 오후 11:43

    좋은것은 그릇에 담고...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 2009년 7월 31일 오전 11:01

    하늘 나라의 제자...하늘 나라의 제자...하늘 나라의 제자...

  • 2009년 8월 1일 오후 12:24

    너희는 이것들을 다 깨달았느냐...너희는 이것들을 다 깨달았느냐...너희는 이것들을 다 깨달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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