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31 기쁜소식

2009. 8. 1. 오전 11:16:48

글자
마태오 13,54-58
 
그때에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모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
그러면서 그들은 그분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그리고 그들이 믿지 않으므로 그곳에서는
기적을 많이 일으키지 않으셨다.

댓글 3

  • 2009년 8월 1일 오전 11:18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 2009년 8월 1일 오후 12:27

    지혜와 기적의 힘... 지혜와 기적의 힘... 지혜와 기적의 힘을...

  • 2009년 8월 3일 오후 10:07

    지혜와 기적의 힘... 지혜와 기적의 힘... 지혜와 기적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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