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11, 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09. 7. 16. 오전 9:23:37
나에게 배워라...나에게 배워라...나에게 배워라...
나에게 오너라...나에게 오너라...나에게 오너라...
안식을 얻을 것이다...안식을 얻을 것이다...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