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16 기쁜소식

2009. 7. 16. 오전 9:23:37

글자
마태오 11, 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댓글 4

  • 2009년 7월 16일 오전 9:27

    나에게 배워라...나에게 배워라...나에게 배워라...

  • 2009년 7월 16일 오후 2:10

    나에게 오너라...나에게 오너라...나에게 오너라...

  • 2009년 7월 16일 오후 4:52

    안식을 얻을 것이다...안식을 얻을 것이다...안식을 얻을 것이다...

  • 2009년 7월 16일 오후 6:14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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