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6 기쁜소식

2009. 7. 6. 오전 9:43:38

글자

마태오 9,18-26
 
예수님께서 요한의 제자들에게 말씀을 하고 계실 때,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일어나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를 따라가셨다.
그때에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예수님 뒤로 다가가, 그분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대었다.
그는 속으로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 여자를 보시며 이르셨다.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바로 그때에 그 부인은 구원을 받았다.
예수님께서 회당장의 집에 이르시어 피리를 부는 이들과 소란을 피우는 군중을 보시고
"물러들 가거라 저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군중이 쫓겨난 뒤에 예수님께서 안으로 들어가시어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그 소문이 그 지방에 두루 퍼졌다

댓글 5

  • 2009년 7월 6일 오전 9:44

    손을 얹으시면 ....손을 얹으시면...손을 얹으시면..

  • 2009년 7월 6일 오전 9:56

    용기를 내어라...용기를 내어라...용기를 내어라..

  • 2009년 7월 6일 오후 1:46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 2009년 7월 6일 오후 5:17

    손을 잡으셨다...손을 잡으셨다..손을 잡으셨다...

  • 2009년 7월 8일 오후 3:35

    용기를 내어라... 용기를 내어라 ...용기를 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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