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2 기쁜소식

2009. 7. 2. 오전 9:53:51

글자
마태오 9,1-8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배애 오르시어 호수를 건너 당신께서 사시는 고을로 가셨다.
그런데 사람들이 어떤 중풍 병자를 평상에 뉘어 그분께 데려왔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 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
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 이자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 하고 생각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에 악한 생각을 품느냐?
'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
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 그러자 그는 일어나 집으로 갔다.   이 일을 보고 군중은 두려워하며,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댓글 5

  • 2009년 7월 2일 오전 9:54

    죄를 용서하는 권한..죄를 용서하는 권한..죄를 용서하는 권한...

  • 2009년 7월 2일 오전 10:28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

  • 2009년 7월 2일 오전 11:40

    얘야,용기를 내어라...얘야,용기를 내어라...얘야,용기를 내어라...

  • 2009년 7월 2일 오후 6:02

    얘야, 용기를 내어라....얘야 용기를 내어라....얘야 용기를 내어라...

  • 2009년 7월 3일 오후 2:19

    죄를 용서하는 권한... 죄를 용서하는 권한... 죄를 용서하는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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