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6 기쁜소식

2011. 2. 15. 오후 10:00:28

글자
마르코  8,22-2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벳사이다로 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눈먼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는, 그에게 손을 대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그분께서는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셔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는 앞을 쳐다보며,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걸어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집으로 보내시면서 말씀하셨다.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댓글 3

  • 2011년 2월 15일 오후 10:01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 2011년 2월 16일 오후 4:34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 2011년 2월 17일 오후 9:25

    눈먼이의 손을 잡아...눈먼 이의 손을 잡아...눈먼 이의 손을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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