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4 기쁜소식

2011. 2. 14. 오후 4:09:39

글자
마르코   8,11-13
 

그때에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댓글 3

  • 2011년 2월 14일 오후 4:13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것이다..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것이다..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것이다

  • 2011년 2월 14일 오후 7:36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 2011년 2월 14일 오후 8:19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