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15 기쁜소식

2010. 2. 15. 오후 4:18:17

글자
마르코 8,11-13
 
그때에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과 논쟁하기 시작하였다.
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들을 버려두신 채 다시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가셨다.
 

댓글 3

  • 2010년 2월 15일 오후 4:19

    그들을 버려둔 채...그들을 버려둔 채...그들을 버려둔 채....

  • 2010년 2월 15일 오후 5:07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 2010년 2월 16일 오전 8:40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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