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4 기쁜소식

2010. 2. 4. 오후 6:58:31

글자
마르코 6,7-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신발을 신되 옷도 두 벌은 껴입지 말라고 이르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디에서나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그 고장을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라.
또한 어느 곳이든 너희를 받아들이지 않고 너희 말도 듣지 않으면, 그곳을 떠날 때에 그들에게 보이는 증거로
너희 발밑의 먼지를 털어 버려라."
그리하여 제자들은 떠나가서, 회개하라고 선포하였다. 그리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고, 많은 병자에게 기름을 부어 병을 고쳐 주었다.

댓글 4

  • 2010년 2월 4일 오후 6:59

    권한을 주시고..권한을 주시고..권한을 주시고...

  • 2010년 2월 5일 오전 5:48

    가져가지말라고명령하셨다...가져가지말라고명령하셨다..가져가지말라고명령하셨다

  • 2010년 2월 5일 오후 1:36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 2010년 2월 5일 오후 5:27

    먼지를 털어 버려라...먼지를 털어 버려라...먼지를 털어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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