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1 기쁜소식

2015. 1. 11. 오후 10:25:41

글자

+ 마르코. 1,7-11


그때에 요한은 이렇게 선포하였다.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내 뒤에 오신다.


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


었지만,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 갈릴래


아 나자렛에서 오시어, 요르단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그리고 물에서 올라오신 예


수님께서는 곧 하늘이 갈라지며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당신께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이


어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댓글 4

  • 2015년 1월 11일 오후 10:26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5년 1월 12일 오후 12:38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5년 1월 13일 오후 11:49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 2015년 1월 14일 오후 11:43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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