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30 기쁜소식

2015. 1. 2. 오전 7:58:31

글자

 루카. 2,36-40


그때에  한나라는 예언자가 있었는데, 프누엘의 딸로서 아세르 지파 출신이었다. 나이가 매우 많은 이 여자는 혼인하여 남편과 일곱 해를 살고서는,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

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그런데

이 한나도 같은 때에 나아와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예루살렘의 속량을 기다리는 모든 이에

게 그 아기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주님의 법에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나서, 예수님의 부모는 갈릴래아에 있는 고향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댓글 3

  • 2015년 1월 2일 오후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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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1월 7일 오전 12:43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 2015년 1월 13일 오후 11:56

    예루살렘의 속량...예루살렘의 속량...예루살렘의 속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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