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1 기쁜소식

2015. 1. 2. 오전 8:02:41

글자

루카. 2,16-21


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으로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에 놀라워하였다.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목자들은 천사가 자기들에게 말한 대로 듣고 본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갔다.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그것은 아기가 잉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

댓글 3

  • 2015년 1월 2일 오후 2:24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마리아는 이 마음 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마리아는 이 마음 속에 간직하고 곰곰히 되새겼다..

  • 2015년 1월 7일 오전 12:41

    하느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갔다... 하느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갔다... 하느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갔다...

  • 2015년 1월 13일 오후 11:55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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