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03 기쁜소식

2015. 1. 4. 오후 9:56:36

글자

요한 복음 1,29-34


그때에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저분은, ‘내 뒤에 한 분이 오시는데, 내가 나기 전부터 계셨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이시다.’ 하고 내가 전에 말한 분이시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준 것은, 저분께서 이스라엘에 알려지시게 하려는 것이었다.” 

요한은 또 증언하였다. “나는 성령께서 비둘기처럼 하늘에서 내려오시어 저분 위에 머무르시는 것을 보았다.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


댓글 4

  • 2015년 1월 4일 오후 10:08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

  • 2015년 1월 6일 오후 7:17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

  • 2015년 1월 7일 오전 12:39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 2015년 1월 13일 오후 11:55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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