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의 노부부

2007. 11. 16. 오전 4:18:13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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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황혼기를 넘어선 칠순이 넘은 노부부가 있었다..

 

어느 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잠자리에 들때...

 

할머니는 문득 옛생각이나서...

 

영감...그래두 젊었을때 영감이 항상

         

자기전에 날 꼭 껴안아줬었지

 

할아버지는 할머니한테 서비스한다 생각하고..

 

꼭 껴안주었다...

 

그러자 할머니는...

 

그리구 내입술에 살며시 키스를 해주었어..

 

할아버지는 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할머니에게 키스를 해줬다..

 

그러자 할머니는~

 

그리고는 입으로 내귀를 살짝 깨물어주었지....

 

그런데 할아버지는 그소리듣자 벌떡일어나...

 

방문을 열고 나가는거였다..

 

당황한 할머니....

 

여...영감..  어디 가는거요...

 

 

 

 

그러자 할아버지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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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가지러...

댓글 2

  • 2007년 11월 16일 오전 8:47

    ㅋ ㅋ ㅋ...

  • 2007년 11월 17일 오후 2:55

    세도나 관광 갈때마다 듣던 조-크... 다시 들어도 잼나네요~~~^^*

웃음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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