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까지 덥다는 날씨가 아침부터 무더움으로...
아침산책을 나서며 개미부대를 보고 중간에서 돌아와... 막내아들 도움으로
석류도 따고 텃밭을 정리하며 겨울 과일나무 가지치기 까지 많은 일을 함께...
개학을 앞두고 남은 시간 엄마를 도와 주는 착한 막내아들이 고맙다.
2년전 인도선교를 다녀와 부쩍 어른스러워진 모습이 가끔은 낯설기도 하지만
선교를 보내며 마음고생으로 눈물짓던 엄마에게 감사하며 성장해 가는
우리 막내아들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Good Luck Thomas in Student Teac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