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천한 곳에서 태어나!!!가장 아름다운 밥속에 이맛 저맛 보는 파리야!!!너는 살 맛 나는 세상이구나!!!!!!!!!!!! 우리!!인간들 !!!잘못 만나 ^~^파리약 한방에 엎어지고 깨어지고 하는 파리야^~^~너의 모습을 통하여!!!! 내가 어둠속에 있기에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속에!!있기에!!!예수님 품속에서 깨어지고 박살나고 있는 너와나!! 미워 하는 마음 버리고..... 시기하는 마음 버리고교만의 세계속에서 탈출 하자꾸나!!!끈임없이 사랑 주시는 예수님과 함께삶의 기쁨을!!누려보자? 사랑 안에..겸손 안에...남에게 웃음과 기쁨을 줄수 있는 용기속에파리 같은 목숨 아끼지 말고 밝은 마음으로 함께 하자꾸나!!! 파리와 함께하는 한요한올림!!2008,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