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raise me up - sung by West Life~♥♬

2007. 12. 10. 오후 10: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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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Raise Me Up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There is no life - no life without its hunger
Each restless heart beats so imperfectly
But when you come and I am filled with wonder,
Sometimes, I think I glimpse eternity.
 
사람들은 누구나 다 허전함을 느끼고
쉼없이 뛰는 심장은 너무나도 불완전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내게 오시고 내가 경이로움에 충만할 때,
때때로 나는 영원을 봅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And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 위에 우뚝 설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를 건널 수 있습니다.
내가 당신의 어깨 위에 있을 때, 나는 강건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나의 한계 너머로 일으켜 주십니다.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은 나를, 나의 한계 너머로 일으켜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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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lovelygm   

 
 
 

댓글 4

  • 2007년 12월 10일 오후 11:05

    그래요... 당신이 계셨기에 저를 여기까지 데리고 오쎴어요. 오늘도,내일도, ♣★~You Raise Me Up !!!!

  • 2007년 12월 10일 오후 11:25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저는 다시 일어설수있고 내일에 대한 희망 있습니다. "You Raise Me Up, Lord. So I can go on for another day in hope. Thank you and I love you always!!!!" 크리스티나 자매님 감사합니다. 이 노래가 위축되어있던 저에게 희망을 주네요... 오늘 하루 주님안에 행복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해요.

  • 2007년 12월 11일 오후 7:14

    내가 힘들때 주님께서는 나를 안고 가셨다는 " Footprints in the sand "시를 생각해요. 마리아 자매님 마음이 힘이든다고 느끼실때, 지금이 바로 주님께서는 자매님을 안고 가시고 있다는것을 .......당신이 나를 떠받혀 줄때 나는 강인해주고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나를 만들어 주신다는 것을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자매님 마음에 가득하실때......♣♥♠ " To more than you can be " ♠♥♣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 2007년 12월 20일 오전 9:05

    원래 곡엔 위의 2절이 없는데, 가스펠 그룹인 웨스트 라이프가 만들어서 더욱 성가같이 느껴지는 곡입니다. 저도 웨스트 라이프의 버젼이 제일 좋아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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