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0 차 주회!

2008. 6. 26. 오후 1:44:33

글자
 
 
 
순결하신 어머니 1000차 주회

1989년 5월에 창단하였습니다.

 
 
창단때 부터 함께 해온 단원들과 신부님, 수녀님.
 
 
             
            어느새 19년이 흘렀습니다.
 
            이 매리 수녀님이 의도적(?)으로 시작하신 성경공부반,
 
            신약을 공부하며 사도행전을 마치면서,
 
            성모님과 제자들이 함께 사시는 모습을 따라서 창단되었습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과 함께 사시던 성모님,
 
            무엇을 하시며 사셨을까요?
 
            그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은 모두 하셨을 것입니다.
 
 
            우리도 그 성모님을 닮아 살아가자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2000차,  3000차,  영원히 이어지기를 기도하렵니다.
 
 
 

단원들이 준비한 조촐(?)한 자축연 상입니다.
 
 

댓글 4

  • 2008년 6월 27일 오전 7:12

    1000차 주회를 축하 추카 드립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간부님들과 단원들께 성모님의 전구가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그리고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풍성한 잔치 음식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 2008년 6월 27일 오후 1:46

    축하드립니다. 어느새 20년을 함께 하셨네요. 2000차, 3000차도....성모님의 은총으로 이어지시기를 빕니다.

  • 2008년 6월 27일 오후 2:12

    축하드립니다. 창단 천회를 진심으로 축하 추카드립니다. 단장님을 비롯하여 단원여러분들의 단합된 모습을 뵐수있어서 정말 기쁜 마음으로 성모님의 은총 가득하심을 느낍니다...^*^

  • 2008년 6월 27일 오후 2:26

    수녀님, 신부님, 함께 축하을 나누어 주셔서 저희 단원 모두 감사했답니다... 안나 자매님, 그리고 마리아 자매님,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황금궁전의 단원들께도 감사드려요, 우리 모두 마리아님을 닮아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단원이 되어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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