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결하신 어머니 1000차 주회
1989년 5월에 창단하였습니다.
창단때 부터 함께 해온 단원들과 신부님, 수녀님.
어느새 19년이 흘렀습니다.
이 매리 수녀님이 의도적(?)으로 시작하신 성경공부반,
신약을 공부하며 사도행전을 마치면서,
성모님과 제자들이 함께 사시는 모습을 따라서 창단되었습니다.
두려움에 떨고 있는 제자들과 함께 사시던 성모님,
무엇을 하시며 사셨을까요?
그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은 모두 하셨을 것입니다.
우리도 그 성모님을 닮아 살아가자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2000차, 3000차, 영원히 이어지기를 기도하렵니다.
단원들이 준비한 조촐(?)한 자축연 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