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구역 형제 자매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2007. 11. 21. 오전 7:58:42

글자
 
김 리디아 자매님의 가족들을 위해 지난 3일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틀간의 연도 와 오늘 장례미사에 같이 하셔서
식사와 간식등을 준비해주시고
가족들과 같이 하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 2007년 11월 21일 오전 8:00

    국수 정말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