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우리지구 게시판~

2001. 3. 5. 오후 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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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월 상임위원 회의를 한 날입니다

 

다들 반가운 얼굴로 만나서 반가웠고

 

윤석이 형의 좋은 캠프장 얘기랑 수서동 어머니의 은총시장 얘기 감사합니다

 

애프터때 총무랑 얘기하는데 정신이 팔려 같이 많은

 

이야기 하지 못했던 앞자리 대치동 교감 총무님 죄송하구요

 

우리의 귀여운 회장 재준이의 지친듯한 모습이 좀 안쓰럽기도 했어요

 

신부님께서 좋은 목소리로 좋은 말씀 해주신것도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온전히 희생하라... 모자라겠지만 요번 한달 노력해볼께요

 

또 무슨일이 있었지...?

 

아! 대치동 사랑방 좋아졌던데요? 솔직히 부럽네요~^^

 

그리고 주현님의 소창앨범 빌려달라는 애절한 부탁도 있었네요

 

저도 찾아보고 있으면 꼭 연락드리지요

 

다음달엔 많이 만날거라지요?

 

그때 보구요

 

다들 3월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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