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때 대치동 총무로써 막강한 권력을 자랑하던(과연..-.-)
지금은..한낱 평교사로써....
그동안의 권력남용에 반성하고 있는 이승희 안젤라라구 합니다..
요즘에 제가 휴학을 하고
학비를 벌기위해..(불쌍한 승희..-.-) 어떤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아침부터 나와서 서핑을 하고 있네요.
문득..
교리자료와 아직도 제가 총무인양 공문을 확인하거 들어왔다가
여기 들리게 되었네요...
^^
실은 작년에 미행이 언니에게 매 회의때마다.
여기 11지구 모임방이 있다고 귀가 닳도록 들었건만..
이제야...들어와봤습니다...
근데..반가운 이름이 많아서 좋네요.
비록 일년전에 한달전에 올린 글들이지만..
태수오빠는 군대에서
모든 싸이트의 게시판을 돌아다니며 글을 올리고 있는듯...크크크
얼마전에...(아마 3월중이었다고 기억됩니다.)
우리본당에서 11지구 상임위원회의를 한다고 해서 놀러갔었는데
너무 뻘쭘한 나머지 도망치듯...집에 온 기억이 나네요...
작년에는 그렇게 자연스럽게 참석했떤 회의와 애프터였건만...크크크..
이젠..뻘쭘해서..-.-
아는얼굴도 좀 있었지만...
낯을 가리는 터라.(과연..-.-)
암튼...
그래두 나름대로 잠깐이나마..
재준이도 보구...진호두 반가웠구..미행이언니는 못 봐서 아쉬워요...
(그들은 날 기억하려나...)
반가운 마음에..우리 성당 만남의 방에서 하는 회의준비를 은근히 해주고
차두 끓이구...했답니다..
물론 치우는건...예쁜 우리 성당 2001년 총무 맀따가 했지만요..크크
3년동안 교사를 하고
4년차 되는 시기에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결론은 계속 교사단에 남아있는 어이없는(?) 결정을 내려서
아직도 본당에서 교사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6학년 교리를 하는데....크크...신입교사가 된것 처럼 신이나고 설레네요..
진호는 언제봐도 열심이인거 같아서 볼때마다 부끄럽당..^^
100번째 글올린 선물을 6학년 교리자료를 달라니...
감동이야...크크..(그거 받았으면 나두 나눠주..^^)
암튼..
반갑구여.
자주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눈이 오네요.
날씨가 미쳤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