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 선생님을 데려가지 못해서 회장님께 우선 죄송
담부턴 대리인이라도 꼭 데리고 올께요
어제 코엑스 몰에 영화를 보러갔는데 논현동 선생님들이
오셨더라구요 반가워라~ 정신이 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영화는 잘 보셨는지요?
그리고 조미행 선생님 올해에는 어디론가 휙~ 가버리실것만 같더니만
어제 역시 회의실의 한자리를 채우고 계시더군요 ^^
참...선물 말인데요...좀 뻔뻔하긴 하지만 음...
6학년 교리 자료를 선물해 주실수 있으세요? 저 요번에 6학년 담당이 되었거든요
어제는 다들 많이 반가웠습니다 다음 달엔 얼굴들이 많이 바뀌겠지만
또 친해지고 적을을 하겠지요? 2001년 한해 동안 웃으면서 잘해봐요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