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상임위원회의

2001. 1. 13. 오전 11:07:56

글자

총무 선생님을 데려가지 못해서 회장님께 우선 죄송

 

담부턴 대리인이라도 꼭 데리고 올께요

 

어제 코엑스 몰에 영화를 보러갔는데 논현동 선생님들이

 

오셨더라구요 반가워라~ 정신이 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는데...

 

영화는 잘 보셨는지요?

 

그리고 조미행 선생님 올해에는 어디론가 휙~ 가버리실것만 같더니만

 

어제 역시 회의실의 한자리를 채우고 계시더군요 ^^

 

참...선물 말인데요...좀 뻔뻔하긴 하지만 음...

 

6학년 교리 자료를 선물해 주실수 있으세요? 저 요번에 6학년 담당이 되었거든요

 

 

 

어제는 다들 많이 반가웠습니다 다음 달엔 얼굴들이 많이 바뀌겠지만

 

또 친해지고 적을을 하겠지요? 2001년 한해 동안 웃으면서 잘해봐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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