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흐 한 1년만에야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듯 합니다.
회사일이고 연합회일이고 바뻐나서......
제가 알고 오랫동안 연락을 하지 못한 분들꼐 안부차 들렀습니다.
다은이 잘 살아 있고 동그란 얼굴에 토끼이는 여전합니다.
11지구는 잘 돌아가고 있지요?
하지만 회장님께서 상태가 좀 않좋으신듯 하군요.
그렇다 하더라도 태수선생님!
회장님이 사람좋고 태수선생님과 친분이 두터운 관계인것은 다 아는 사실이지만
공적인 자리에서는 `때리뻐릴라`등의 글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교사들이 그 글을 읽고 11지구 대표자인 회장님을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우리가 회장님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밖에서도 대우받는게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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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쪼록 11지구 초등부 교사연합회가 하느님 이하 모든분꼐 사랑을 듬뿍 받았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