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00년 총무였고 2001년에 교감을 할 김진호 마태오 입니다
상임위원회의 때에 미행이 누나가 말하던 곳이 여기구나 자주 올께요(와도 돼죠?)
1월엔 11지구 상임위원 회의 안해요? 궁금하네
저번달에 우리 교사중 한명이 연주회를 하느라 못갔는데 죄송 --;
다른 본당 소식도 궁금하네요
성탄예술제는 잘 끝내셨는지...우리 본당은 인원이 적은 관계로
중고등부와 같이 했는데 아주 잘 끝났어요 학생 선생님 부모님들 모두 기분 좋게
제1회란 것이 큰 의미를 둘텐데 좋은 결과가 있어서 얼마나 기쁘던지...
저희 본당 성탄예술제 이름은 ’네번째 동방박사’ 예요
1회의 주제는 ’황금 유향 몰약 그리고...하나된 우리’였습니다
성탄예술제 하니까 또 연습기간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작은 본당이라 지하도 없고 교리실도 부족해 연습장소가 없어
연습 계획표를 짜면서 로테이션 돌려가며 연습한거랑
큰 무대가 없어 성당 제대를 치우고 트리랑 구유를 피해 조명과 마이크 스피커
등을 설치하고...헤헤...난리도 아니었구나
어이구~ 처음 남기는 글인데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다 그쵸?
모두 2001년 행복하게 보내길 바래요 복 많이 받으시고...
담에 또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