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러보네요.
학교를 제끼고 교사실에 앉아있는데 왜 이리 피곤한지..
매트릭스나 보러 갈까 했는데 아래 글을 읽으니 갑자기 쉬리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솟아났다가..정신을 차려서 포스오브네이쳐를
보기로 했습니다.
교안을 후딱 쓰고 강변에 가서 영화구경해야겠네요.
아.. 힘들다.. 왜이리 기운이 빠질까...?
1999. 6. 11. 오전 9:12:06
오랜만에 들러보네요.
학교를 제끼고 교사실에 앉아있는데 왜 이리 피곤한지..
매트릭스나 보러 갈까 했는데 아래 글을 읽으니 갑자기 쉬리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솟아났다가..정신을 차려서 포스오브네이쳐를
보기로 했습니다.
교안을 후딱 쓰고 강변에 가서 영화구경해야겠네요.
아.. 힘들다.. 왜이리 기운이 빠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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