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들 지내시죠!!!
우리지구는 인터넷에 관심 없는 사람들만 있나?
아니면 이곳이 그렇게 재미없는 곳인가? 궁금하군요!!!!
제가 올해 초등부 교사를 나올 때 받은 글인데 ...
한번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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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탁했다.
나는 신에게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원하는 모든 걸 이룰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나를 약하게 만들었다.겸손해지는 법을 배우도록
나는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행복할수 있도록.
하지만 난 가난을 선물 받았다.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나는 재능을 달라고 부탁했다.
그래서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지만 나는 열등감을 선물받았다.신의 필요성을 느끼도록.
나는 신에게 모든 것을 부탁했다.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지만 신은 내게 삶을 선물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나는 내가 부탁한 것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내게 필요한 모든 걸 선물 받았다.
나는 작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신은 내 무언의 기도를 다 들어 주셨다.
모든 사람들 중에서
나는 가장 축복 받은 것이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다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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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방금 전 보고 나왔는데
신은 나에게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실리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