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윽 오늘은 슬픔이....
오늘은 4월의 월례교육을 마쳤답니다... 헌데 많은 교사 선생님들이 신청은 하시고 오시지는 않았더군요... 조금 실망을 했습니다...
어차피 많은 선생님들이 자료는 다 많아 가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떤 본당은 다른 본당이 대신 월례교육 자료를 받아가시더군요...
강사 선생님들께서 봉사로 하시는 것이지만 혜회에 가서 받아오시는 교육을 여러 선생님들께 전달을 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참 많이 남아있더라고요.. 전에는 몰랐습니다..
그냥 사정이 있으면 안 가도 되는 것으로,, 가볍게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보니,, 나의 생각을 많이 반성을 하게 되었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되도록이면 교육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왜냐면 선생님들께는 귀찮고 힘들지는 모르지만 선생님들께서 가르치는 아이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선생님들께서 돌보고 계시는 아이들을 조금 이라고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