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일찍 성당에 가서 자모회 바자회를 도와드렸어요. 주일학교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어머님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어요. 아이들, 교사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움을 주시는 분들...
어머님들은 힘드시면서도 교사들한테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말을 할 때마다 전 열심히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가끔 이곳에서 힘들때 힘들다는 생각보다는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생각하면서 기운 내셨으면 합니다. 힘내시구요.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선생님들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