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전데..입니다.
저는 지금 예약시켜 놓은 글을 친구를 통해 올립니다.
저희 집에서는 Goodnew 접속을 해도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없기 땜시.. T.T
지금 오금동 교감님?이 올려놓으신 박기영의 ’시작’을 들으면서 두드락 두드락..
제가 좋아하는 노래거든됴. *(^0^)*
벌써 시간이 지나 2000년도 4개월이나 지나고 있네요.
5월이 다가오고 있다는 거지요.
5월이 되면 좋습니다.
왜 좋냐구요?
우선 날씨가 따뜻하지요!!
그리고 노는 날이 많지요!!
기념일도 많지요!! (스승의 날, 성년의 날)
중간고사도 다 끝났지요!!
그리고 가장 제게 중요한 것은?
뭘까요? *^^* 정답을 아시는 분은 제게 멜을..
과연 맞출 수 있을라나?
앗! 신천동 교감 선생님은 조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