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어렵사리(?) 접속에 성공하여 들어온 지구 모임방은
모두가 초등부 교감단의 마당이라고 느껴지는군요.
아마도 가장 많은 정보교환을 위해서이겠지요.
하지만, 신부님!!!!
굿뉴~~스는 우리 신자 모두의 것이 아닐런지요????
우리 교감단이나 회장단만의 자리가 아닌 교사 모두의 자리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다른 평교사분들께도 많은 홍보가 필요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너무 주제 넘는 말은 한 것은 아닌지....
마천동의 밀레니엄 교감 안토니오였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