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회의록 필독!!숙지해주세요!!

2002. 9. 4. 오전 8:48:20

1
글자

달리는 축제(祝祭)  

 

 

달리기에는 말로 다 할 수 없는

즐거움이 있다. 달리기는 신발 하나,

가벼운 운동복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경제적으로 시작할 수 있다.

몸무게 조절에 신경 쓸 필요가 없어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자연 친화적이다.

밖에서 뛰고 나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땀을 흠뻑 흘리니 피부가 탄력있고 부드러워진다.

기분 나쁠 때도 뛰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달리는 중 깊은 명상에 빠지거나

한 가지 생각을 깊이 할 수 있다.

어느 때는 무아지경의 상태와 같이

머릿속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

 

 

 

- 요쉬카 피셔의《나는 달린다》중에서 -

 

 

 

* 달리기는 혼자 하면 힘이 듭니다. 그러나 여럿이 함께

하면 재미있어 집니다. 게다가, 좋은 사람들과 어울려

함께 달리면, 화려한 축제처럼 즐겁고 행복해집니다.

 

 

 

 우리모두 행복해지자구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0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