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2동두 캠프를 무사히 마쳤군요..
수고하셨어요.^^
저 역시 작년까지 일반교사로 따라갔는데,
올해는 캠프장을 맡아서 가니 정말 다르더라구요..
단순한 머리로 이리저리 신경쓰다보니 머리도 복잡하고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두 적구..
그래두 캠프 끝나고 집에가는 버스에서 아이들이
재미있었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 좋더라구요..^^
초등부 교사가 되어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낄때는 아마도
아이들의 웃음을 볼때인거 같아요..^^
2002. 8. 5. 오후 2:51:34
문정2동두 캠프를 무사히 마쳤군요..
수고하셨어요.^^
저 역시 작년까지 일반교사로 따라갔는데,
올해는 캠프장을 맡아서 가니 정말 다르더라구요..
단순한 머리로 이리저리 신경쓰다보니 머리도 복잡하고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두 적구..
그래두 캠프 끝나고 집에가는 버스에서 아이들이
재미있었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 좋더라구요..^^
초등부 교사가 되어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낄때는 아마도
아이들의 웃음을 볼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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