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림 오른쪽에 세워져 있던 도안이 맘에 들어요.
긴 직사각형 모양으로 만들어진 도안 말이예요.
한가지 색으로 하더라도,
색의 진하기를 조절하면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작사에 한번 문의해보시면 좋겠구요.
그것이 어렵다면..
차선으로 2번을 고르고 싶어요.
2번 도안을 약간 작게 해서 도안이 왼쪽가슴에 오도록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키로 마크가 좀 이상하지요??)
당연히 한자는 학생들이 읽을수 있는 한글로 바꾸면 좋겠구요.
더운 날씨임에 불구하고,
학생들에게 시원한 여름티셔츠를 마련해주시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지구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윤태형~~저 잘했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