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지 않습니까?
박성희 율리안나 (문정2동 교감 tr.) 의 추진력~!! (__)
지치지 않게 언니도, 우리 회장단도 적극 참여할께~
함께~ 6학년 친구들에게 좋은 추억될 마지막 초등부 캠프를 만들어 주자구~!!
선생님들~!!
많은 자발적, 적극적, 능동적 참여 바랍니다~!!
글구..아직 안 늦었으니 더 많은 본당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10지구내 모든 본당이 참여하면 그 의미가 더 크겠죠?)
제가....이번 여름에 10지구 청년 캠프
’사랑, 믿음, 크로스’ 라는 주제아래 3박4일로 다녀왔는데
10지구 내의 모든!!!!!!!!청년들이 모였었습니다.
초등부 교사를 하면서는 청년회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는데...
어린이들과 가는...또...주최측이 아닌..
청년(뭇남성들~ㅋ) 과....참가자의 입장으로 갔다가 와서
많은 것을 얻고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200명이 넘는 청년들...얼굴도, 이름도 처음 듣는 사람들이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란 큰 공통점으로 하나만으로
오랜 친구처럼 스스럼 없이 친해져, 서로 아끼고 보살펴준...그 기적
초등부에서 중고등부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10대의 시작, 6학년 졸업생들에게
꿈도 많고, 고민도 많을 수 있는 그들에게
항상 그들 곁에 계시는 주님이라는 든든한 빽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자리 만들어 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