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암동의 시몬입니다.
어제 세미나을 모두 받으셨지요...
저두 물론 받았습니다. 그리고 최초의 3자리 숫자의 경이로운
출석율... 여기까지는 밑에도 나와 있지요 히히히
근데 저는 101명이라는 말을 듣자 ’101마리 달마시안’이 생각나더군요
제가 이상한겁니까?
어제 세미나가 끝나고 십입교사들을 데리고 주님을 모셨지요
남영동에서 ^^
그리고 2차로 노래방까지 갔는데 오랜만에 느끼는 광란의
분이기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을 모신장소에 제 친구가
알바를 하고 있어서 서비스 안주도 나오고요
저희 본당은 월래 12분선생님들이 다 오신다고 하셨는데
저번주부터 시작하신 신입선생님 2분이 연락도 안하시고
안오시는 바람에 100% 출석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100% 출석을 빌며.......................
후암동의 정준영 시몬............................
P.S. 참 토요일에 해방촌성당의 회합에 참석했었습니다. 저희 후암동 선생님들이
캠프때문에 가셨지요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에 한번 달려보아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