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어제 12시 약간 안되서 들어가서 어제 글을 쓰기 시작해서 오늘 일찍 글을 마쳤습니다. ^^;;;
후... 비록 보리 음료수였지만 주님을 모시고 비몽사몽간에 글을 썼습니다. 워낙 주님을 잘 모시지 못하는 체질이라서... ^^;
어제 정 신부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저는 교리가 최우선이고, 그 다음이 아이들과 노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그리고 미사와 기도라고 생각했는데 노는 것은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더군요.
그리고 저는 아마도 레크를 엄청 빨리 제외를 시켰을 것입니다.
전 레크를 무지무지하게 싫어하거든요.
그리고 교육 받기도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닐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것도 신부님의 강의를 듣고보니 중요한 것이더군요.
음... 제 생각이 너무 짧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류 신부님의 미사 강의를 들으면서 시간에 쫓겨서 많은 것을 알려주시지는 못하셨지만 그래도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제 교육 세미나의 영발이 오래도록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