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굿뉴스가 새롭게 단장했어요.
어제 교리 개학을 하고 신입선생님들(김정두프란치스코,강남숙데레사
최희현젬마,박명진라우렌시오,강민주모니카,김승환요한)도
처음으로 어린이들 앞에서 인사하구 가까운 우의동으로 떠났어요.
가자마자 아주 긴 회합을 했죠. 중요한 안건이 있었거든요.
1년 행사를 적고 생각하고...벌써 설레입니다.
청파동에 멋진 선생님들이 많이들 오셨거든요.
물론 더욱 멋지고 내맘을 떨리게하는 선생님들이계시기에..^^
(황은수글라라,김소영데레사,정효영보나, 김도훈바오로,정호열스테파노,나)
즐겁게 회합하고, 맛있게 먹구, 죽도록 게임하고, 또 놀면서 하루밤을
보냈답니다.
왠지 올 한해 주일학교의 모습도 멋지게 그려질거라는 느낌이 팍팍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