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마리아 선생님 학원에서 애프터를 마치고...

2000. 1. 15. 오후 8:42:39

글자

+. 찬미 예수

오늘 안정숙(마리아) 선생님 학원에서 파티를 했습니다.

너무 많이 차려 주셔서 다 먹지도 못하고...

사실 오늘 장수미(모니카) 선생님과 이영옥(세실리아) 선생님께서 참석하지 못하셔서 다음으로 미루려고 했지만 마리아 선생님께서 미리 준비하셨다고 해서 결국 예정대로 오늘 파티를 했습니다.

고기도 잘 먹었고, 잡채도 잘 먹었고, 국도 잘먹었습니다.

밥은 먹지 않았습니다. 밥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괴기만 냠냠 먹었기 때문에...    ^^;

아무튼 맛있게 음식을 먹고 그렇지 않아도 적은 인원에서 2명이나 빠지고 차리신 것도 많고 해서 많이 남겼습니다.

아이고 죄송해라...

그리고 저희는 선생님 학원에서 오늘 미처하지 못했던 회합을 그 곳에서 하고 왔습니다.

하하하...

맨날 와 계시던 마리아 선생님께서 오늘 미사 시간에 보이지 않으니 이상하더군요.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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