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오늘 안정숙(마리아) 선생님 학원에서 파티를 했습니다.
너무 많이 차려 주셔서 다 먹지도 못하고...
사실 오늘 장수미(모니카) 선생님과 이영옥(세실리아) 선생님께서 참석하지 못하셔서 다음으로 미루려고 했지만 마리아 선생님께서 미리 준비하셨다고 해서 결국 예정대로 오늘 파티를 했습니다.
고기도 잘 먹었고, 잡채도 잘 먹었고, 국도 잘먹었습니다.
밥은 먹지 않았습니다. 밥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괴기만 냠냠 먹었기 때문에... ^^;
아무튼 맛있게 음식을 먹고 그렇지 않아도 적은 인원에서 2명이나 빠지고 차리신 것도 많고 해서 많이 남겼습니다.
아이고 죄송해라...
그리고 저희는 선생님 학원에서 오늘 미처하지 못했던 회합을 그 곳에서 하고 왔습니다.
하하하...
맨날 와 계시던 마리아 선생님께서 오늘 미사 시간에 보이지 않으니 이상하더군요.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