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
술이 덜 깼네요~~
Joan The Baptist랍니다....^^:
백수가 되어서 할일이 없다가 보니
굿뉴스 상에서 자주 들리게 되네요...^^;
알바를 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 하지만...
부모님께서 자식넘 용돈주는 낙으로 사시는데...
그 낙마저 깰 생각을 하니 눈물이 앞을 가려서
차마 못하고 있습니다.
(무심코 던진 돌에 한생명을 잃을수 있답니다.)
부모님 생각을 무쟈게도하는 효자랍니다...훗~~
(@.@... 사실은 게을러서 못하지만요...^^;)
요즘 밤만 되면 또 다른 세상을 만나곤 한답니다.
하하하~~~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는...^^;
왜 술을 끊을 결심을 하면...언제나...4(死)차까지
가주는 사람들이 생기는지...이제 인사말은..그만하고,
얼마전에 당한 문자 장난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꼭 당하지 마시길...
문자 메세쥐로 한 문자가 뜹니다.
저기 난데 말로는 못하겠고, 700-1212에 음성 남겨
놨으니까 꼭 들어봐...미안...
이렇게 문자가 옵니다. 그럼 왠만한 사람들이라면 함 걸어봅니다.
그럼 이쁜여자가 한마디 한답니다...
"XX 복지재단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 2000원~~감사합니다."
-_-; 이 전화 걸구서 돈 아까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여러분은 꼭 쓰지 마시고 당하지 마세요...^^; 물론 전 당하자
마자 곧바로 복수를 했지만요...^^;
이거하다간 매장당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할려면 동성보단 이성이 쉽겠지요...핫~~~ -_-;
그리고 안걸리려면 딴 번호를 찍는게 좋겠지요...핫핫핫~~
(결국 다 가르쳐 주는군....-_-;)
문자 러쉬를 하기 쉽도록 모든 핸폰의 싸이트를 옮겨놓은곳 주소
www.nicenet.co.kr (019는 안됩니다...-_-;)
경고:지나친 문자러쉬는 인간의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 할수 있습.
이어지는 백수의 궁극의 필살기...(맛없는 밥이 나왔을때...)
밥상 뒤집기...(이거 잘못하다간..호적에서 파일수가 있씁니다..^^:)
( ‘‘) ( ‘‘) ㅗㅗ ( ‘‘)
\ \ ㅜㅜ / / \ \ ㅗㅗ
재미있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핫핫핫~~~
콜록콜록~~-_-;
(지나친 음주는 폐인이 될수 있다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별 할 일이 없는 동안에
자주 들어오도록 노력을 하지요...^^;
이런 이만 할일이 생겼네요...핫핫~~~^^;
성당에 가서 자료를 찾으라네요...^^;
음~~실무자들도 온다는데...이따가 뵐수 있음 뵙도록 하지요...^^;
p.s 뭐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 없을까요? 누가 알켜주세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너처럼 재밋게 사는 넘이 없다고
그러는데...-_-;방학을 알차고 재밋게 보낼수 있는 방법좀...
갈춰주세요...교사 여러분...^^;
벌써 한세기 지난 이천년 일월 십삼일 쯤에
밤에 더욱 활짝 피는 밤의 히야신스가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