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상욱입니다.(^^)(--)(__)(^^)
오랫만에 이렇게 1지구에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그림 넣어서 이렇게 글을 올린지가...-_-;보름이 넘었군요...)
약간의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메리크리스마스 & 해피 뉴 이어~~(많이 늦은감이 있군요...-_-;)
[영어가 딸리는 관계로 한글로 쓴점 양해하시길...^^;]
모두들 한해를 시작하는 이 시점에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군요.
전 워낙 바쁜 몸이라서 주위에 팬들을 관리하느라고...^^;
(사실...왕따 안당할라고 이리저리 몸부림치느라고요....Y-Y;)
바쁘게 지냈답니다.
모두 각성당의 실무자들을 뽑으셨겠지요. LT도 갔다가 왔을꺼구요...
모두 열심히 하시길...그리고 올 한해도 주(酒)님의 은총 듬뿍받으시길...
기원하면셔셔셔셔~~~
부탁을 받은 글이지만...치다가보니 너무나도 괜찮은 글이라서 함 올립니다.
그러니 교사여러분들이라면 한번쯤 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라고 봅니다.
그럼 소자 이만 물러가겠사옵니다.
참 요즘에 문자러쉬들 하고들 그러는데 분위기 파악하고 합시다.
우리 성당의 옥XX 님의 따님이신 X 헬레나 양 께서 저와 밀레니엄의 총무이신
분과 같이 ’자캐오 이야기’라는 문자러쉬를 보냈는데 그것을 신부님이
하신줄 알고 신부님께 문자러쉬를 보냈다는 군요....-_-;
그 뒤에 일은 알아서 상상들 하시길...바라고요...너무나도 슬픈 일이 있답니다.
모두들 같이 슬퍼해주시길 바랍니다.....-_-;
글쎄 말이지요...소주값이 한병이 1000원이나 한데요...Y-Y;
(저야 술을 안마시니까 괜찮지만...나머지 분들 조금씩 마시도록 해요...^^;)
p.s 저한테 반창고 (::##::) <==바로 이거
문자 러쉬 보내신분 걸리면 죽습니다.
그리고 이 글보시는 분 중에서요...혹시 017-321-6547
이 번호 아시는 분 저한테 연락 주세요...-_-;
이 분이 자꾸 문자 보내시고 "걸리면 죽습니다"라는
문자를 보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