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새해가 시작된지도 며칠이 지났어요. 새천년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여기저기서 정신없이 떠들썩 하더니 이젠 조용하네요.
선생님들 모두 건강히 겨울행사 잘 마치시고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셨겠지요?
올 한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서로를 아끼는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 하시고 아이들과도 더 많은 사랑나누시는 그래서 교사할 맛이나는 소중한 한해가 되시길 빌어요.
떠오르는 해가있으면 저물어가는 노을이 있듯이 아이들과 헤어져야 하는 많은 선생님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내 젊은날을 함께했던 아름다운 교사회 기억해주시길 바래요.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모든 분들과 함께하시길 바라며...
-이태원 천사소녀 로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