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선생님들 안녕하시렵니까? 저도 안녕하시렵니다.
아뢰올 말씀은....
드디어 제가....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맨날 냉장고같은 것을 들고 다녔는데.... T.T
그 압박과 설움에서 드디어 해방되었습니다.^.^
중림동 선생님들의 열광적인 질타속에 드디어 바꾸게 되었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중림동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참고가 되시라고 저의 핸드폰 전화를 적어드립니다.
제 번호는 011-9639-7947 입니다.
앞으로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문자 메세지 러쉬 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