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가....

2000. 1. 15. 오후 8:30:24

글자

지구 선생님들 안녕하시렵니까? 저도 안녕하시렵니다.

 

아뢰올 말씀은....

 

드디어 제가....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맨날 냉장고같은 것을 들고 다녔는데.... T.T

 

그 압박과 설움에서 드디어 해방되었습니다.^.^

 

중림동 선생님들의 열광적인 질타속에 드디어 바꾸게 되었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중림동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참고가 되시라고 저의 핸드폰 전화를 적어드립니다.

 

제 번호는 011-9639-7947 입니다.

 

앞으로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문자 메세지 러쉬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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