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밑의 글에서처럼 저는 아직도...
스포츠는 어디까지나 축구일 뿐인데...
우리 나라가 16강에 진출했음에도 미국과 함께 진출한 것 때문에 이렇게 기분이 나쁜 것을 보면 참...
만약 제가 감독이었다면 미국을 떨어뜨리기 위해, 혹은 16강에서 약간이라도 쉬운 상대를 만나기 위해 일부로 져주는 일까지 했을지도...
완전히 스포츠 정신과는 거리가 먼 비겁한 행동이죠?
마음 한 구석 이상하게 허전함은 있지만 최선을 다한 태극 전사 파이팅!!!입니다.
근데 윤정환 선수와 김병지 선수가 단 한 게임도 뛰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