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제 술취한 사람 성당 밖으로 보내려고 실갱이하다가 손가락을 좀 삐었는데, 오늘 양호실가서 파스나 바르려고 갔는데 손에 부목을 대 주더군요!
음...
완전히 손가락 부러진 사람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그 덕에 지금 워드치기도 힘드네요!
손가락이 많이 걸리적 걸리적...
에휴~~
이거 내일 하계 전례 연수도 있고, 오늘 아이들 첫영성체식도 있고, 학교에서는 계속 전산 업무해야 하는데...
이런 이런...
아이고 불편해라!
지금이라도 풀러버리고 싶네요!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