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다 할때까지...

2002. 5. 25. 오전 9:16:42

글자

안농!썬쌩님들...

 

즐거운 나날들 보내고 계시겠쬬.

 

사랑이 가득담긴 그런 생이겠쬬.

 

눈 딱 감고 마음에 하늘을 그려보세요.

 

그 분께서 손 내밀어 당신을 반기우고 있잔아요.

 

넘 바쁜 5월이 어느덧 지나가고 있네요.

 

하고픈 일 다 잘 되었는지.?

 

내 생각에 자기자신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못한일이라도

 

당신은 운명을 만들고 있는거에요.

 

왜? 세상은 그리넓지 안으니까요.

 

글구 지금 돌이켜보아,후회된다면 다시한번 아낌없이 잘 해주세요.

 

아무 조건없이.....

 

전 절실하게 느끼며 살고 있답니다.

 

나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마니 감사하고 있답니다.

 

그사람들에게서 당신의 향기가 느껴지거들랑요.

 

베드로의 모습으로...

 

요한의 모습으로...

 

마리아의 모습으로...

 

때론 유다의 모습으로도.....

 

훗날 자신있게 이야기 하세요.

 

난 생을 사랑하고,

 

나에게 다가온 모든 사람을 사랑하였노라고....

 

당신께 나에게 주어진 모든것에 감사 하노라고...

 

1학기 마지막 월례교육 이에요.부족한것 만었는데,열심히 참석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고요.

 

즐거운 모습으로 내일 뵙도록 하죠.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알렐루야!

 

내 부족한 영혼 주님을 찬양하나이다.-----주님 사랑받고있는 교육부장 요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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