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썬쌩님들...
즐거운 나날들 보내고 계시겠쬬.
사랑이 가득담긴 그런 생이겠쬬.
눈 딱 감고 마음에 하늘을 그려보세요.
그 분께서 손 내밀어 당신을 반기우고 있잔아요.
넘 바쁜 5월이 어느덧 지나가고 있네요.
하고픈 일 다 잘 되었는지.?
내 생각에 자기자신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못한일이라도
당신은 운명을 만들고 있는거에요.
왜? 세상은 그리넓지 안으니까요.
글구 지금 돌이켜보아,후회된다면 다시한번 아낌없이 잘 해주세요.
아무 조건없이.....
전 절실하게 느끼며 살고 있답니다.
나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마니 감사하고 있답니다.
그사람들에게서 당신의 향기가 느껴지거들랑요.
베드로의 모습으로...
요한의 모습으로...
마리아의 모습으로...
때론 유다의 모습으로도.....
훗날 자신있게 이야기 하세요.
난 생을 사랑하고,
나에게 다가온 모든 사람을 사랑하였노라고....
당신께 나에게 주어진 모든것에 감사 하노라고...
1학기 마지막 월례교육 이에요.부족한것 만었는데,열심히 참석해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고요.
즐거운 모습으로 내일 뵙도록 하죠.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기를....알렐루야!
내 부족한 영혼 주님을 찬양하나이다.-----주님 사랑받고있는 교육부장 요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