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학교 선생님도 아닌데...

2002. 5. 15. 오전 8:54:45

글자

+. 찬미 예수님

헤헤... 성당에서야 주일학교 교사이긴 하지만, 학교 선생님도 아닌데 어제 어머니회에서 스승의 날 선물 받고, 오늘 꼬마 아이들에게 장미꽃을 선물 받고 하니 참 쑥스럽군요!

어쨌거나 다시금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를 교사로 불러주신 하느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교사의 기도에 나오는 것처럼 주님의 뜻을 따라 아이들을 하느님 나라로 이끌고 우리 역시도 그 길에서 벗어남 없이 아이들과 함께 천국에서 별처럼 빛나게 되길 바랍니다.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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