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케러케 이러케 기쁠수가...
우리 선봉 막강 1지구가 모범 지구에 뽑혔다니요.
전 어제 교감 연수 파견미사 때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날 뻔했습니다.
옆에 있던 호재 선생님과 자리에서 박차 일어나며 환호를 질러댔지요.
마치 제가 상을 타는 것 같았어요.
지구 회장단 선생님들과 각 본당 교감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들의 공로로 이렇게 큰 영광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는 1지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s 어제 발표 후 있었던 회장님의 영광스러운 모범지구 깃발 흔들기에 일어났던
웃지못할 엽기적인 해프닝을 오래도록 못잊을 것 같습니다.
회장 선생님도 너무 기뻐서 흥분하셨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