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이번 주 강론인데 이거야 원 신교사 보다도 못한 수준의 강론 발표라니...
강론 그림 설명까지 합쳐서 2분도 채 안 되는 강론에 그것도 숙지도 못하다니...
이거야 신교사라고 해도 용서가 안 될 강론 발표라니...
이거야 요새 제대로 뭐 하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전례 교사 학교 준비를 하면서 제가 맡은 부분 원고도 그렇고, 강론도 그렇고, 아... 교안도 안 썼군요! 또 길수랑 같이 맡은 부분에서도 거의 길수에게 맡겨 놓고...
토요일까지 강론 준비 열심히 잘 해서 개망신을 면해야 할텐데...
제가 생각해도 오늘 강론은 너무 심했어요!
버벅대고, 짧고, 내용정리 안 되고....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