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이번 주까지 학생 등록제 실시로 인한 학생 등록증을 나누어 주기 위해 지금 신부님 방까지 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슬프게도 회합실에서 작업을 하던 중 12시 약간 넘은 시각에 회합실 컴퓨터가 맛이 좀 가더니 비디오, 사운드, 마우스 등에서 말썽을 부려서 더 이상 작업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욱현이 노트북 빌려서 작업을 했지요!
일단 한 장 뽑고 잉크가 간당간당해서 칼라 잉크 카트리지를 교환하여 다음 장을 출력하려는데 이번에는 프린터가... 뜨아~~~~~
우리의 막내 길수는 이제껏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욱현이 노트북으로도 안되서 이제는 보좌 신부님 방에 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회합실에서는 랜 허브선으로 공유해서 파일을 옮겼는데, 이곳에서는 그 케이블 없이 공유해서 하려고 했더니 잘 안 잡히네요!
빨랑 작업이 끝나야 오늘 저녁에 여자 교사들이 작업할텐데...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